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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는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에까지 알려졌네 어쨌네...

일부 잘못알고 있는 누리꾼들에게 내용을 확실히 말해주고 넘어가고 싶다.

비스타에서 ActiveX 지원 된다.~!!!!

쫌..
지원 안되서 x됏다..
지원 안하는거 고집하지 말어라...
이렇게 말하지 말자..

MS에서 ActiveX 지원을  안한다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지원이란게.. 아예 안되게 한다고 한게 아니다..
모르셨던 분들은 다른 사이트를 검색해 보시길..

혹.. 비스타 깔아보신분들도 계실거고..
테스트 해보신분들도 많은줄 안다.

결론은 비스타에서 ActiveX 지원한다.

근데 왜 문제가 되는지... 정확히 알아보자

1. Vista에서의 보안문제
   : 비스타에서 보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정확히는 의도하지 않은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있다. 정확히는 IE7에서 부터 도입되었다고 봐야겠다.
     그것이 무엇인가?
     바로.. 보호모드 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보호모드란게 도대체 뭐냐?
     프로그램을 설치할때 시스템 폴더 즉 윈도우에서 주로 세팅되어지는 중요 폴더
     (windows, programfiles 등)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일부 악의를 가진 ActiveX가 실행시 자신의 실행파일을 이 중요한 곳에 심어서
     실행되도록 설치가 된다는 소리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호모드가 나온것인데.

     지금 붉어진 문제는 보안툴이라던가 등등의 파일이 이러한 보호모드에 의해
     관리되는 폴더에 파일을 설치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해결책?
     당연히 있고, 지금 각 개발업체에서 다 적용 내지는 처리중이다.


2. 보호모드 해결책
     비스타에서 프로그램 실행시 사용자 계정통제(User Account Control)이라는 것이 있다.
     ActiveX에서 설치시 저런 사용자 계정 통제 정책 권한을 얻어서 처리하게끔
     MS에서 권고(? 혹은 방안)을 준 상황이다.

그러니까...

ActiveX지원 하네 안하네..
그런걸로 따지지 말자는 말이다.

그리고 ActiveX에 의해 표준이 지켜지네 아니네..
이런말도.. 좀.. 애매하다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왜?

1. 웹 표준
    웹 표준이란게 W3C에서 정의 하는 사항이다. 이게 강제적인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러면 W3C라는게 뭐하는 데인가?
    검색 해 보시라.. 결국 W3C라는 곳도 각 나라의 기업이 이윤추구를 위해 모인
    이합집산에 불과할 뿐이다.
   
    더 나가면.. 강대국의 숨은 논리까지.. 껴들게 되므로 여기까지만 서술하겠다.

2. Activex와 웹 표준
    ActiveX만 걷어내면 웹표준이 된다?????
    천만의 말씀이란 말이다.
    우리나라 웹 사이트.. ActiveX를 걷어내도 대부분이 IE전용이다.
    단순히 비스타로 인해 불거져 나온 문제에
    ActiveX가 모든 문제인것 처럼 괜히 깊은 테클을 걸지 말라는 뜻이다.
    ( ActiveX가 문제가 있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나
      ActiveX에 모든 원죄를 뒤집어 씌우지는 말자는 것이다. )
   
3. 지금 논의 되는 웹표준
   지금 논의 되는 웹 표준은 전부 클라이언트 단이다.
   그렇다면 왜 서버단의 동작 원리에 대해서는 웹표준을 정하지 못하는가?
   차라리 서버단도 하나로 표준을 정해버리고 쓰지 못하게 하지..
   그게 차라리 개발자에게 더 나은 상황인데..

   그렇게 되면 MS나 SUN (현 우리나라 상황을 따지자면 대표 적인 두 기업)
   둘중 하나는 사라져야 할것이다.
 
   왜 정의하지 못하는지는 자명하다. 이것 역시 강대국의 숨은 힘이다.

   웹표준 가지고 너무 난리치지 말자..
   웹표준 또한 강대국들의 논리에 좌우되므로...
   W3C가 비영리 단체라고 하지만.. 결국 자본에 의해 움직이는 단체다..
   맹신 혹은 광신 하지 말잔 말이다.


그렇다면 ActiveX만 문제인가?
기타 Embedded 프로그램들은 아무 문제가 없나?
대표적으로 얘기해보자 SWF..
이것은 맥이나 기타 파이어 폭스에서 돌아가니까..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니까
이건 문제가 없나?
(비스타 설치후 테스트를 못해봤으므로.. 문제가 생기는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겠다.
 테스트 해보신 분 계시면 리플 달아주시길..)

이런 설치 프로그램들은 상관 없나?
이것은 그냥 표준인가?
표준에 <embed>라는 태그가 존재하므로 이것을 이용하면 아무 문제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SWF를 사용할 수 없는 일부 모바일 기기들에서
문제제기를 하면... 이것 역시 제외시켜야 하는 것인가?

(약간의 오버가 가미 되었음을 인정한다.)



말 나온김에 인터넷 뱅킹..
이것도 함 말해보자.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강대국의 숨은 논리에 의해 암호화 기술 자체를 수입(?)도 못하던 시절에
그러한 불합리함을 깨보고자 SEED라는 것을 만들었다.
검색을 해보시라.. 그 강대국이 왜 수출을 금지 했는지를...
차마 더러버서 적지 못하겠다.
( 아마 그랫을 것이다. 추측성이다.. 내가 개발 당사자가 아니었고 정책 책임자도 아니었으므로)

그래서 만들어 놓은 것이 인증서에 SEED를 붙여.. 나온것들이다.
그 배포 방법이 ActiveX라서.. 그 기술 자체를 죽이자는 것인가?

향후 몇년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비스타가 출시가 되더라도 인터넷 뱅킹은 유지되리라 생각한다.
아니 유지되어야 한다.

맥에서.. 파이어폭스에서... 지원을 안하니 걷어내자?????

이러한 주장보다는 인터넷 뱅킹 등의 기술을 Mac이나 FireFox에서도 쓸수 있게 만들어 달라...
이러한 주장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ActiveX의 논란 방향이 자꾸 엉뚱하게 흘러가는거 같아서 적었는데...

이거 어째.. ActiveX 옹호론자 내지는 추종론자가 되버린 느낌이다.

더불어 말하지만 지난번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웹표준을 지키기를 원하는 것이고
ActiveX의 문제점을 알고있다.

끝으로
ActiveX 개발자들을 바보스럽게 쳐다보고 말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말자...

P.S : 여전히 필력이 딸림을 미안하게 생각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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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리뷰다..

일단 사진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 모습이다.
왼쪽 구석에.. 피돌이가 수줍게 내밀고 있다.

형광등 아래 찍고 아무 보정없이 이미지를 줄였더니 계단효과.. 지대로... ㅡ.ㅡ;;;

전체 외괸은 은색..
마우스 움직이는 부분이 좀 뻘(?) 스럽다. 아래에서 다시 보자
가운데 까만것은 트랙볼 역활을 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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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한구석에 얼굴이 보이는 피돌이 ^^;;

일단 화면 해상도는 1680X105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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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부분이다.
은색.. 키보드는 밝은 회색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부분이다... 내가 이 놋북에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다.
HOME, END키가... FN키와 함께 눌러야 된다.

이게... 프로그래머인 내가.. 제일 아쉬워한다.
Home, End키를 많이 쓰는데...
키보드를 좀 크게 많들었으면 좋았을것을... 좌우의 공간은.. 뭐란 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피커다.
좌우에 있는데.. 이쪽부분만 올린 이유는?
ㅋㅋ
그렇다. 왼쪽에 꼽아진것이 아답터와 연결되는 파워라인.. 밥줄인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치패드 부분이다.
특이하게 위 아래 버튼이 두개있다.
마우스의 왼쪽, 오른쪽인데.. 보통 아래쪽에 위치하는데
이 놋북은 위에도 있다..
그래서 마우스 없이 쓸데도 조금 편리하다..
드래그 앤 드롭시... 조금 편리하다.

그리고 가운데 금색...
이거.. 물건이다. ㅋㅋ
지문인식...
사이트의 로그인시.. 걍 지문을 쓱 긁으면
등록된 아뒤 패스로 로긴된다.

타이핑이 상당히 줄어드는.. ㅋㅋㅋ

아래쪽 검은 구멍이 노트북을 덮으면 걸리는 부분이다.

일단 큰 외관을 보여봤다..

다음번엔 하나하나.. 제대로 해볼까 한다.
주말에나 해야겠다. 아무래도 형광등 밑에서 찍다보니..
화면발이 제대로 안나온다. ㅋㅋ

다음번은 화면 부분. 집중 소개가 될거 같다.

지하철 에티켓

일상생활 2007. 1. 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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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 출근길에..

내귀를 자극하는 놈이 있었다.

왜.. 왜왜왜왜..

무엇때문에 음악을 그리 크게 듣는겨?

물론 지하철 진동때문에 소리가 잘 안들리는건 이해를 해..

귀가 고장난겨?

당최.. 이해가 안돼... 그렇게 크게 들으면 청각장애가 온다는걸 모른단 말여?

MP3 듣는거 누가 머라해? 그게 아니잖아..

제발.. 소리만 좀 줄여라...

아주 걍 뒤통수를 사정없이 갈겨버리고 싶었는데.. 꾹 참았다.

좀. 제발.. 음악들을때 소리좀 줄여서 들어라..

멋있게 보일꺼란 착각따윈 버리고.. 나 이런 음악 들으니 폼나지? 라는 표정 짓지 말고..

제발 주변 사람들 시선도 좀 의식해라..

저번에도 비슷한 글을 썼는데.. 또 쓰게 만들었다.. 이 치한놈아..

치한이 달리 치한이냐? 내 귀와 신경을 짓밟은 너도 치한이다..


제발.. 지하철에선.. 음악들을때 볼륨을 낮춰주는 센스~를 가집시다..